우리는 모두 하루라는 시간과 공간을 통과합니다.
SIE는 무수하게 반복되는 순간들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을 마주하고, 모든 이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실용적이면서 미학적 개성이 담긴 디자인을 추구하며, 어떠한 시간과 장소, 사회적 문맥도 허물없이 넘나들 수 있는 자유로움을 제품에 부여하는 일은 SIE의 비전과 맞닿아 있습니다.

여성의 실루엣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곡선적인 디자인과, 때로는 직선적인 디자인으로 변주를 주어 일상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소비자 지향적인 제품을 만듭니다.


We all spend our days passing through space and time. SIE meets its most beautiful self within the infinity of moments that repeat, whereas keeping its goal to deliver modest happiness and inspiration to all. It seeks a design that functional and aesthetically pleasant to our eyes, not being compelled to meet a specific time and place, or a special context but rather free to travel among these worlds, goes hand in hand with our vision.

Pleasantly curved design that enhances ax woman’s silhouette, or at times the variation that delivers a more linear design, it develops and offers products that respond to the daily concerns of customers.




시에의 모노그램은 's'와 'e'의 선이 끊임없이 연결된 형태로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영속성과 여성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은유적으로 나타냅니다. 신체적 안락함과 정서적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대 여성을 뮤즈로 제작된 제품은 각자의 방식대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줍니다.
이때 정서적 편안함은 자신감과 같은 의미이며, 개개인의 자주적인 선택과 결정들이 쌓여 온전한 자신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Our monogram is in the form of an endlessly connected line of 's' and 'e'.
It metaphorically represents the permanence that does not fade over and the beautiful silhouette of a woman. We’re keeping our focus on developing materials that’ll gift both physical and emotional comfort to our customers, producfts that were inspired by modern women as their muse, allowing them to come up with their own interpretation.
It is here were the emotional comfort transforms into confidence, where each and every individual’s own choice piles up delivering the true self.




우리는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그 날의 컨디션이 달라지고 퍼포먼스에 영향을 준다고 믿습니다. 각각의 제품을 통해 생겨난 다양한 에피소드가 긍정적인 기억으로 환기되길 바라며, 한가지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도전을 통해 원하는 결말에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일시적인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삶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일.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사물에 많은 마음과 감정을 투영하여 흔적이 스민 지난 시간을 만나곤 합니다. 시에의 모든 제품에 고유하고 아름다운 기억들이 투영되기를 바라며, 소중한 추억처럼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고 간직되길 바랍니다.


Our only hope is to shorten our journey to reach the goals through challenges that’ll free us from the shackles of being stuck in one field. Keeping our ears open to the inner voice and remaining sturdy to passing sounds. The work that’ll decide the fate of continuous growth, paving the road to life, it is indeed the life we seek.

We project our mind and feelings to the inanimate objects, where we meet ‘Time’ that carry those traces. We hope all those beautiful and unique memories are embedded in our products, where they are kept as precious memories that remain pristine through time.